배우 신디 윌리엄스 향년 75세 사망.../ 'Laverne & Shirley'/ 셜리

배우 신디 윌리엄스 향년 75세 사망...

인기 시트콤 '라버네 & 셜리'에서 페니 마샬의 '라버네' 역을 맡았던 신디 윌리엄스가 지난 25일 수요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병을 앓다가 사망했다고 가족들이 밝혔다.
윌리엄스의 자녀인 잭과 에밀리 허드슨은 LA에서 7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가족 대변인 라이자 크랜스를 통해 발표했다.
성명을 통해 자녀들은 "우리의 친절하고 재미있는 어머니 신디 윌리엄스의 죽음은 우리에게 진정으로 표현될 수 없는 극복할 수 없는 슬픔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또한, "그녀를 알고 사랑하는 것은 우리의 기쁨이자 특권이었습니다. 그녀는 친절하고, 아름답고, 너그럽고,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는 빛나는 유머 감각과 영롱한 정신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윌리엄스는 조지 루카스 감독의 1973년 영화 '아메리칸 그래피티'와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1974년 영화 '대화'에도 출연했다.
신디 윌리엄스는 1976년부터 1983년까지 ABC에서 방영된 해피 데이즈의 스핀오프인 Laverne & Shirley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전성기에는 TV에서 가장 인기 있는 쇼 중 하나였다. 윌리엄스는 1950년대와 60년대 밀워키 병공장에서 일했던 한 친구와 룸메이트에 대한 이야기에서 마샬의 자유분방한 라번 드 파지오에게 속박된 셜리 피니를 연기했다.
Laverne & Shirley는 쇼 자체만큼이나 오프닝 테마로 유명했다.
윌리엄스와 마셜이 "슐미엘, 슈리마젤"을 함께 외치면서 문화적 현상이 되었고 종종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배우 신디 윌리엄스 프로필

출생 : 1947년 8월 22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사망 : 2023년 1월 25일
자녀 : 에밀리 허드슨, 재커리 허드슨
부모 : 비처드 윌리엄스
배우자 : 빌 허드슨 (1982년–2000년)
키 : 163cm
형제자매 : 캐롤 앤 윌리엄스
출연작 :
웨이팅 인 더 윙스: 스틸 웨이팅 (2016)
스트로베리 썸머 (2012)
피터 앳 디 엔드 (2012)
더 해피스트 맨 어라이브 (2010)
신부의 아버지 2 (1995)
춤추는 영혼 (1991)
빙고 (1991)
신부의 아버지 (1991)
루드 어웨이커닝 (1989)
캠퍼스 괴물 소동 (1989)
청춘 낙서 2 (1979)
서든리, 러브 (1978)
퍼스트 뉴디 뮤지컬 (1976)
미스터 리코 (1975)
컨버세이션 (1974)
청춘 낙서 (1973)
비웨어 더 브롭 (1972)
트래블스 위드 마이 앤트 (1972)
드라이브, 히 세이드 (1971)
가스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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