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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이적설/조규성 셀틱 레인저스 마인츠 미네소타/조규성 정보

by ISSUEHak 2023.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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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이적설/조규성 셀틱 레인저스 마인츠 미네소타/조규성 정보

조규성 셀틱, 레인저스 이적설

영국신문 '더 선'은 10일 조규성의 셀틱행이 확실시 해지던 분위기에서 레인저스가 뒤늦게 가세했다고 전했다. 셀틱과 레인저스는 영국 스코틀랜드 리그의 최대 라이벌을 이루고 있다. 영국 '풋볼 스코틀랜드' 역시 "레인저스가 셀틱이 노리고 있는 조규성을 주목하고 있다"면서 "아직 정식 제안에 참여하지는 않았으나 월드컵 이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영국 '레인저스뉴스'는 "레인저스가 이전에 한국 선수와 계약을 한 적이 없다. 하지만 셀틱은 미드필더 기성용과 오른쪽 수비수 차두리 등을 영입한 경험이 있다"고 강조해 셀틱이 조규성 영입에 좀더 유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셀틱이 6번째 일본 선수인 이와타 도모리를 임대 영입한 만큼 레인저스보다 친숙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규성 마인츠, 미네소타 이적설

조규성은 현재까지 유럽 명문 구단인 스코틀랜드 셀틱, 레인저스, 독일 분데스리가 FSV마인츠05의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마인츠는 독일 분데스리가에 속해 있어 시장 규모의 측면에서는 조규성의 구미를 가장 당긴다. 이재성(31)이 속해 있는 팀이기도 해 적응에도 용이할 전망이다. 마인츠는 과거 박주호(36·수원FC), 구자철(34·제주), 지동원(32·FC서울) 등 여러 한국선수들이 거쳐 간 팀으로 친숙하다. 이번에 조규성에게 새로운 제안을 건넨 구단은 셀틱과 마인츠가 제시한 이적료를 훨씬 뛰어넘는 대우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이적시장 관계자의 말을 빌려 "미네소타가 조규성 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에버턴 레전드 출신인 감독(아드리안 히스)이 '무조건 조규성을 데려와 달라'고 구단에 요구한 것으로 안다. 구단은 전북과 조규성의 마음을 얻기 위해 파격적인 제안을 건넸다"라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미네소타는 지난 주말 이적료 500만 달러(약 62억 원)+a를 전북에 구두로 제시했다. 이는 셀틱과 마인츠가 책정한 300만 파운드(약 45억 원) 수준을 훨씬 상회하는 수준이다. 매체에 따르면 '+a'는 일종의 '셀온'으로, 이를 충족할 경우 전북이 요구하는 액수에 근접한다. 또 미네소타 구단은 조규성 가족에게 그린카드를 발급할 것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린카드는 미국 영구 거주와 취업을 보장하는 카드다. 매체에 따르면 구단은 여기에 유럽보다 높은 연봉과 함께 조규성이 가장 원하는 유럽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조규성 정보

이름 : 조규성 / Cho Gue-sung

출생 : 1998년 1월 25일 (24세) / 경기도

국적 : 대한민국

본관 : 창녕 조씨

신체 : 키 188cm / 체중 82kg / O형 / 285mm

포지션 : 스트라이커

주발 : 오른발 (양발)

등번호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9번 / 전북 현대 모터스 10번

소속 : 전북 현대 모터스 (2020~ ) → 김천 상무 FC (2021~2022 / 군 복무)

국가대표 : 20경기 6골 (대한민국 / 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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